엑스코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01년 한국 최초의 지방 전시컨벤션센터로 개장한 엑스코는
고객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세계에너지총회(‘13), 세계물포럼(’15) 등
매머드급 행사를 포함해 연간 1,000회 이상의 전시 컨벤션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마이스산업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마이스산업계의 신흥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마이스 산업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도 국내 각 지자체가
전시컨벤션센터의 신설 및 증축계획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엑스코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고객님!

마이스산업은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유망산업으로서 한국을 포함한 각국이
앞다투어 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16년 12월 대구광역시는 엑스코의 전시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제2전시장을 건립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제2전시장이 완공될 오는 2020년 6월에는 산업부 기준 글로벌 TOP 전시회 면적인 30,000평방메타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글로벌 전시컨벤션행사 개최에 손색이 없는 국제전시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엑스코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고객님!

우리 엑스코는 제2전시장 건립 등 인프라 개선을 계기로 2017년도를 전시컨벤션 사업의 국제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해로 규정하고 대내외 경쟁력 강화와 사업구조의 고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엑스코 사업 구조를 지역 5대 신성장동력 산업인 물, 에너지, 친환경차, 사물인터넷, 첨단의료 분야를 지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여 산업성장의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엑스코 전시회의 국제화 뿐만 아니라 해외 전시주최자와의 협업을 통해 국제 행사 유치, 기존 전시회 외연 확장, 유망 전시회 해외진출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엑스코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고객님!

엑스코는 지역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함으로서 새로운 전시컨벤션 문화상을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마이스산업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엑스코는 제2전시장의 차질없는 건립과 컨텐츠 준비를 통해 2021년 세계가스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의 국제전시컨벤션센터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유년 새해를 맞아 고객여러분 모두에게 뜻깊고 보람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 박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