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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꽃박람회,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으로 화훼산업 가능성 활짝 열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04 조회수 25 
대구꽃박람회,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으로 화훼산업 가능성 활짝 열어

- 역대 최대 관람객 6만6천명 인파 몰려
- 꽃박람회를 통해 대구·경북 화훼산업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

 국내 최대 실내 화훼전시회인 제10회 대구꽃박람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이번 꽃박람회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과제로 채택되어 추진되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대구경북 화훼산업 재도약을 위한 의지를 한곳에 모아 더욱 뜻 깊었다.
 
 ○ 특히 청탁금지법과 경기둔화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와 화훼산업 관계자에게는 유통비용 절감, 농산물의 판로개척 등 농업이 가진 문제를 시와 도가 함께 해결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 그 결과 이번 꽃박람회는 6만6천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을 모았으며 시민들에게 화훼농산물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 농림축산식품부, 고양국제꽃박람회, 경상북도 홍보관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기간 중 (사)한국화원협회대구시연합회와 (사)경상북도화훼생산자연합회의 협업으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저렴하고 싱싱한 꽃을 공급했다.

 ○ 또한, 올해 처음 개최되는 화훼농가 품평회에서 ‘꽃으뜸상’ 부문에 대구 달성군 정연석 농가(경북도지사상), 다육·선인장 부문에 경북 상주시 최동헌 농가(대구시장상)에게 최우수상이 돌아갔으며, 대형 화훼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의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원예학과가 수상했다.
  
□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꽃박람회는 화훼농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사업 확대 등 화훼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대구경북 상생의 길을 연 기회가 되었다”며 “꽃 소비영역의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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